헤라 모델 이주영, 트랜스젠더 마현이로 걸크러시 만찢녀 등극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최근 헤라 TALK WITH THE GLOW 모델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보이시한 매력의 이주영이 트랜스젠더 역할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1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단밤포차 주방장 마현이(이주영 분)가 클럽에서 검은 생머리의 여신으로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은발의 컷트머리였던 마현이는 이날 클럽 장면에서 누가봐도 매력적인 여인으로 변신하며 캐릭터에 궁금증을 일으키는데 성공했다.
역할을 맡은 주인공은 이주영. 남성 캐릭터를 맡으며 성별을 넘나드는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극에 서사를 더한 이주영은 15화의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 전에 이주영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함께 하자며 본방사수를 독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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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마현이의 사연이 밝혀진 후 더욱 끈끈해진 단밤포차 패밀리의 다음 이야기는 15일 밤 10시 50분,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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