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 없는 아이돌봄모델 개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상남도와 교육청은 다음 달 5일 그랜드머큐어 그랜드블룸에서 도지사-교육감 돌봄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도지사-교육감의 공적 돌봄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토대로 전국 최초로 마을 돌봄의 대표 도지사와 학교 돌봄의 대표인 교육감이 함께 만나 돌봄 정책을 논한다.

토론회에는 학부모, 도?시?군의원, 교수, 기업가 등 전문가와 지자체-교육청 돌봄 담당자 등 총 200 여명이 참가한다.


토론회 1부는 돌봄에 대한 질문을 현장에서 즉답하는 돌봄희망 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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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도지사와 교육감이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해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월드까페 형식으로 이뤄진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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