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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결혼 후 근황 전해 '눈길'

최종수정 2020.01.22 00:02 기사입력 2020.01.2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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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배우 서효림이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을 사 들고 가는 발걸음이 유독 신이 난 어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옷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임산부 같지 않아요", "몸 관리 잘하길", "축하드립니다", "여전한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드린다"며 서효림의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서효림은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정명호 대표는 영화 제작 관련 일을 하다 현재는 식품기업이자 어머니 김수미의 1인 기획사인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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