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금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홍미숙)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 (사진제공=신안군)

비금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홍미숙)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 (사진제공=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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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신안군 비금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홍미숙)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 곳에 모인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은 1500포기의 배추와 재료들을 정성껏 준비해 만든 김장김치에 온정과 사랑을 더 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 300세대를 직접 위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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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숙 비금면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추운 겨울 힘들게 사는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을 하고 함께 나눌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모두가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비금면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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