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 및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추진 예정

은평구 '2019 시·구 공동협력사업 우수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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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울시와 자치구간 협력이 필요한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2019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시·구 공동협력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2월부터 10월까지 '빈집 활용 및 집수리 지원을 통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공동체주택 보급 확산', '노후공공시설 복합화' 3개 분야에 대하여 종합 평가를 진행했다.

은평구는 '빈집 활용 및 집수리 지원을 통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올해 빈집 실태조사 실시, 내년 빈집정비계획 수립 용역 추진 및 집수리 지원사업(총 52가구) 등을 내실있게 추진했다.


또, 은빛주택, 청년·창업인의 집 및 어바웃빌리지(다문화가족) 등 거주수요에 맞춘 콘셉트있는 공공임대형 공동체주택을 꾸준히 공급, '공동체주택 보급 확산'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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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빈집 정비·활용, 집수리 지원 확대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 공동체주택 공급 확산으로 주거비는 낮추고 관계망은 촘촘히 하는 등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를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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