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에스트래픽, 3분기 매출액 110억… 전년比 12.6%↑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에스트래픽 에스트래픽 close 증권정보 234300 KOSDAQ 현재가 3,745 전일대비 100 등락률 -2.60% 거래량 208,163 전일가 3,845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에스트래픽, 美 프로젝트 성과로 주목" '밸류업 지수'에 삼전·현대차 등 포함 "산업군 편중 지양"(종합) [특징주]에스트래픽, 현대차 1200조 우크라 전기차 생태계 재건 참여…충전 파트너 부각↑ 은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1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 40억원, 당기순손실 35억원을 기록해 적자가 지속됐다고 전했다.
에스트래픽 관계자는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도로 요금수납 시스템, 하이패스 시스템 등 도로사업 부문 전 사업에서 고르게 매출이 증가했지만 해외 프로젝트들이 다수 시작되면서 인력 증가 및 사업 초기 비용으로 영업 적자는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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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은 ▲아제르바이잔 고속도로 요금수납 시스템 구축사업 ▲콜롬비아 메데진시 ITS 구축사업 ▲미국 워싱턴 D.C. 역무자동화 시스템 등의 해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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