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가 이어진 1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경찰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찜통더위가 이어진 1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경찰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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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옛 일본 대사관 앞에 오물이 담긴 봉투를 투척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종로구의 옛 일본 대사관 앞에서 오물이 담긴 봉투를 던졌다. 인근에서 경비 중이던 경찰이 남성을 제지했고, 이 남성은 종로셩찰서로 임의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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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측은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


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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