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안현식 NHN 최고재무책임자는 9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의 2분기 거래액은 1조40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안 CFO는 "이중 오프라인 거래 비중은 5% 미만으로 작고, 오프라인 거래 중 절반 이상이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 기능을 활용한 거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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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이용자수는 180만명 수준이라고 했다. 안 CFO는 "페이코는 송금 거래 비중이 무척 작기 때문에 거래 규모가 타 간편결제 서비스와 비교해 작아보일 수 있다"며 "실제 구매 등에 이용하는 이용자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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