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 전 세계 파파존스 평가서 프랜차이즈 대상 수상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한국파파존스가 파파존스 인터내셔널이 선정하는 2018 인터내셔널 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파파존스 인터내셔널에서는 매년 한 해 동안 파파존스의 고객 서비스 및 질적 향상에 기여한 프랜차이즈 파트너를 대상으로 올해의 프랜차이즈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맛과 서비스 등 미국 본사가 주도하는 ‘파파존스의 룰’을 얼마나 잘 이행하는지에 대한 평가다. 전 세계 45개국에 분포해있는 파파존스의 프랜차이즈 파트너 중 파파존스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롤모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업체만이 수상할 수 있다.
2018 인터내셔널 프랜차이즈 대상의 수상 분야는 각 국가 별 가맹점 수에 따라 Small, Medium 그리고 Large 등 총 3개로 나누어져 있다. 여기서 한국파파존스는 가맹점이 50개 이상인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Large분야에서 유력한 수상 국가로 지목됐던 이집트, 터키를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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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스티브 리치 파파존스 인터내셔널 CEO는 “전 세계에 있는 파파존스의 프랜차이즈 파트너들은 파파존스가 고객들에게 한 약속을 탁월하게 지켜나가고 있다”며 “한국파파존스를 포함한 각 부문의 대상 수상 파트너들은 지속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피자를 제공하고 고객 서비스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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