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한화케미칼(주) 여수공장이 쌍봉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여수시 화정면 개도 호령마을에서 집 수리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여수시 제공)

지난 18일 한화케미칼(주) 여수공장이 쌍봉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여수시 화정면 개도 호령마을에서 집 수리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여수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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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한화케미칼(주) 전남 여수공장은 쌍봉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섬 사랑, 지역 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봉사자 50여명은 18일 여수시 화정면 개호 호령마을을 방문해 집수리, 가전제품 수리, 이·미용 서비스, 전기시설 보수 등을 했다.

화재·폭발 등에 대비해 소화기를 설치하는 한편 마을회관 화장실에 안전바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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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여수공장 관계자는 “섬 지역은 홀로 사는 어르신이 많아 외부 도움이 절실하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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