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23일 서울 예술의 전당

25일 대전 예술의 전당서 열려


'한화클래식 2019' 오는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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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40,6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50% 거래량 434,394 전일가 139,9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9'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과 대전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화클래식은 22일~23일에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25일에는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백만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조르디 사발'과 그의 앙상블을 초청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르디 사발과 그의 앙상블이 연주해 온 것 중 최고의 평가를 받은 것으로 구성됐다.

6월22일 서울공연에서는 조르디 사발에게 세자르 영화상 최우수 영화 음악상의 영광을 준 영화 '세상의 모든 아침'에 나온 음악을 비롯해 '대지에의 경의'라는 주제로 헨델의 수상음악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23일(서울)과 25일(대전)꽁연에서는 보다 우리에게 친숙한 '성악' 위주의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페르골레지의 '슬픔의 성모', 헨델의 '주님께서 내 주군께 하신 말씀' 등을 '르 콩세르 데 나시옹'의 연주 '라 카펠라 레알 데 카탈루냐' 합창단과 함께 공연한다. 22일은 기악 프로그램에, 23일과 25일은 성악 프로그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올해 공연 티켓은 예년과 동일하게 서울과 대전 R석 5만원, S석 3만5000원, A석 2만원으로 책정됐다. 공연 전 전문가의 해설과 작품 이해를 돕기 위해 무료로 배포하는 프로그램 북도 올해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총 3회 공연중 서울 공연은 판매 개시 후 빠르게 소진되며 매진됐고, 현재 25일 대전 공연만 티켓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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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클래식을 사랑하는 관객들을 위한 프로모션과 공연후기 이벤트는 올해도 진행할 예정이다. 후기를 보내 준 관객 중 추첨을 통해 이번 공연에서 연주한 조르디 사발과 그의 앙상블이 레퍼토리가 수록된 앨범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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