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 2019년 1Q 영업익 377억원…전년比 24.3%↓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롯데정밀화학 롯데정밀화학 close 증권정보 004000 KOSPI 현재가 64,8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2.70% 거래량 169,067 전일가 66,6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정밀화학, 암모니아 가격 상승 반사 수혜 기대…목표가↑" 롯데정밀화학, 주당 1500원 현금 배당 결정 롯데정밀화학, 스페셜티 소재로 '조달청 혁신제품' 선정 은 26일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 3266억원, 영업이익 37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방산업 비수기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전분기 대비 2.8% 감소했다. 전년동기와 비교해서는 주요 제품의 국제가 하락 등으로 2.7% 감소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1% 감소, 전년동기 대비 24.3% 감소했다.
제품별로는 ECH제품의 경우 전방산업인 에폭시 수요 부진과 아시아 시장 가성소다 수요 증가세 둔화에 따라 국제가가 하락했다. 건축용 첨가제로 사용되는 메셀로스는 비수기 영향으로 판매량 하락이 매출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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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4분기 완료된 셀룰로스 계열 HEC 제품 공장 증설과 같이 앞으로도 고부가 스페셜티 화학사업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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