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소켓코리아, '사랑해' '행복해' 팝 그립 출시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팝소켓코리아가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한글 캘리그라피 디자인의 신제품 팝 그립 3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글 캘리그라피 신제품은 팝소켓 글로벌 68개국 전체에서 처음으로 출시되는 로컬 디자인 상품이다. 박효선 한국화가가 디자인에 참여했다. 박효선 화가는 우리나라 전통문양에 담긴 조형과 색채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형태와 재료로 표현하고 있다.
신제품 3종은 ‘감사합니다’, ‘사랑해’, ‘행복해’ 문구가 캘리그라피로 디자인됐으며, 문구와 어울리는 이미지가 수채화로 그려져 더욱 한국적인 느낌을 더해준다. 특히 ‘감사합니다’는 카네이션 이미지를 더해 감사의 달의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또한 팝 그립은 높이 조절을 해 안정적으로 스마트폰을 들 수 있도록 도와 손에 힘이 약한 어르신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감사의 달 신제품은 팝소켓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의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1만3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재 팝소켓은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 핫트랙스 광화문, 합정, 부산점과 동대문 DDP, 롯데월드 몰 무 케렌시아, 현대백화점 판교점, 대구점 등 전국 36개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 15개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팝소켓코리아 관계자는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한국에만 선보인 특별 한정판으로, 팝 그립은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들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감사한 분들과 어르신들에게도 선물용으로 제격”이라며 “글로벌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로컬 디자인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 출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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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팝소켓은 2014년 미국에서 첫 선을 보인 스마트폰 그립 및 거치대 브랜드다. 3단으로 높이 조절을 해 손가락을 끼워 안정적으로 스마트폰을 들 수 있고, 스마트폰을 세울 수 있는 스탠드 역할과 이어폰 줄감개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팝 그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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