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5월 키즈콘서트 개최…가족뮤지컬 '점프'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포스코가 대사가 없는 넌버벌(non-verbal) 퍼포먼스 '점프'를 5월 키즈콘서트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무술 가족의 집에 도둑이 들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일화를 소재로 한 점프는 오는 5월 11일 포스코센터 로비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
포스코는 공연에 앞서 '잠자는 숲속의 공주' 마리오네트 미니 인형극과 친환경 나만의 스틸 텀블러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포스코센터 내 아쿠아리움과 스틸 갤러리를 무료로 개방하고, 공연 관람객 대상 지하 식당가 제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연 티켓은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 예매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1인 4매까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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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스코는 1999년 포스코센터 로비를 음악 공연장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이래 2015년부터 어린이와 가족들로 관객 폭을 넓혀 포스코 키즈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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