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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SK하이닉스 기업어음 신용등급 'A1'

최종수정 2019.04.24 11:05 기사입력 2019.04.2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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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SK하이닉스 기업어음 신용등급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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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신용평가(한신평)는 SK하이닉스 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평가했다. 신규 평가 대상에 올리면서 시장지위, 기술경쟁력, 이익창출력, 탄탄한 재무구조 등을 두루 갖췄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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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은 회사의 메모리반도체 시장지위가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디램(DRAM) 부문 시장점유율은 2위, 낸드(NAND)플래시 부문 점유율은 4~5위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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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방 수요 변동성과 거래처 가격 인하 압력 등으로 메모리 가격이 하락 중이라 당분간 외형 및 수익성 감소는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이익창출력은 지금 등급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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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구조도 탄탄하다는 평이다. 지난해 말 기준 부채비율 35.9%, 총차입금/상각전영업이익(EBITDA)가 0.2배를 기록하는 등 재무안정성 지표가 우수하다.


강교진 한신평 수석연구원은 "확대된 영업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투자재원을 충당하고 잉여현금을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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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사업 경쟁력 유지, 디램 공정 미세화 난이도 상승, 중국 업체들의 추격, 기존 업체끼리 3D 기술개발 경쟁 심화 등은 변수다. 특히 낸드 부문은 디램 부문보다는 점유율이 작기 때문에 실적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있다.


강 수석연구원은 "시장환경의 급격한 변화 여부와 미세공정 전환, 3D 낸드 기술개발 성과에 따른 회사의 낸드 부문 시장점유율 변화 등은 중점 점검 사항"이라며 "전방산업별 수요 및 반도체 가격 흐름, 업체별 증산계획,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R&D) 규모,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등도 살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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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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