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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전혜진 부부, 서울환경영화제 '에코프렌즈' 위촉

최종수정 2019.04.23 16:59 기사입력 2019.04.2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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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좌) 이천희(우).사진=연합뉴스

전혜진(좌) 이천희(우).사진=연합뉴스



배우 이천희·전혜진 부부가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조직위원장 최열, 집행위원장 이명세) 홍보대사 '에코프렌즈'로 위촉됐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 기자회견 및 에코프렌즈 위촉식이 열렸다.

에코프렌즈는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 홍보대사로서 활약한다. 배우 이천희와 전혜진, 정다운 보틀팩토리 공동대표, 패션문화매거진 오보이 김현성 편집장, 디자이너 문승지가 선정됐다.


올해 서울환경영화제는 역대 최다 편수인 2069편(장편 338편, 단편 1731편)을 출품 받으며 영화제 시작을 알렸다.


특히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 다양한 소재의 환경영화를 만날 수 있는 자리이기에 관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2009년 방송된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2011년 3월 결혼했다. 슬하에 딸 소유 양을 두고 있다.


한편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오는 5월23일 개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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