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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아무거나 프로젝트 '유일한 특별기획'…청소년 10개팀 지원

최종수정 2019.04.16 16:23 기사입력 2019.04.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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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유한양행 과 서울 동작구청은 동작구의 혁신교육 프로그램인 아무거나 프로젝트에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을 신설하고 청소년 10개팀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무거나 프로젝트는 5명 이상의 청소년이 직접 팀을 구성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청소년 교육혁신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청소년들의 역사의식 고취를 위해 동작구 대표 독립운동가인 유일한 박사의 독립·역사 정신을 되새기는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 분야를 신설했다. 선발된 청소년들에게 유한양행이 프로젝트 활동비와 별도의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앞서 지난 13일 진행된 오디션에서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80개팀이 선정됐다. 이중 특별기획 사업에는 유일한 박사의 나눔과 독립정신을 창의적 프로젝트로 기획한 10개팀이 선발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아무거나 프로젝트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유일한 박사의 나눔과 애국애족 정신을 전달하며 청소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과 주도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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