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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17일 아침 광화문역에서 꽃 화분 받아가세요"

최종수정 2019.04.16 11:15 기사입력 2019.04.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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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통합 2주년을 기념해 17일 5호선 광화문역, 7호선 수락산, 도봉산역에서 꽃 화분 총 3000개를 무료로 나눠준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가 통합해 2017년 5월31일 출범했다.

광화문역은 3번 출구 방향 대합실에서 오전 8시부터 선착순 증정하고, 수락산역과 도봉산역은 오후 2시부터 증정 행사가 시작된다. 준비된 수량은 광화문역 2500개, 수락산역과 도봉산역 각 250개다. 이날 나눠주는 화분은 장미목의 쌍떡잎식물인 칼랑코에다.


이번 행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과 함께 2019고양국제꽃박람회 홍보 차원에서 마련됐다.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18일까지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 입장권 2매씩 제공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박람회를 찾은 시민은 현장권 구매시 성인에 한해 3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봄나들이 가실 때도 서울 지하철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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