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대구 복합점포 경력직원 공개 채용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DGB금융그룹 편입 후 대구지역에 은행과 증권이 결합된 복합점포 개설을 본격 추진하면서 해당 점포에서 근무할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프라이빗뱅커(PB)영업직 ▲전문영업직 ▲창구텔러직 등으로 해당 인원은 5월 예정인 대구은행 본점(수성구)과 월배영업부(달서구)에 신설될 복합점포에 배치되어 DGB금융그룹의 대구지역 내 영업기반을 바탕으로 자산관리 및 위탁영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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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은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로서 증권사 지점영업 경력 보유자는 우대 채용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합격자 발표순이며 지원서 접수는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 내 온라인 입사지원을 활용하면 된다. 접수마감은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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