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김윤건 (주)두산 전무(왼쪽)가 손희송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이사장에게 (주)두산 임직원이 모은 사회공헌 기부금 약 2억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김윤건 (주)두산 전무(왼쪽)가 손희송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이사장에게 (주)두산 임직원이 모은 사회공헌 기부금 약 2억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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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790,000 전일대비 85,000 등락률 +4.99% 거래량 120,254 전일가 1,705,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은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기부금 약 2억원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두산 임직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임직원 기금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금사업인 '청춘Start!'와 '엄마의 미래'의 사업비로 운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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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Start!는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에게 학업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엄마의미래는 미혼모를 대상으로 취업, 창업 교육과 함께 자녀 양육비 등을 지원해 미혼모의 사회 자립을 돕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지원해 왔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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