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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샷] '체중 40kg 감량' 류담, 새 SNS 사진 공개…"여전히 잘 생겼어"

최종수정 2019.04.12 16:07 기사입력 2019.04.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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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류담 / 사진=류담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류담 / 사진=류담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류담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류담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담은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멋지세요", "여전히 잘 생겼네요", "이십대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류담은 지난 1월8일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서 "2년 동안 40kg을 감량했다"며 "그 동안 여러 편의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체격 때문에 한정된 역할밖에 맡을 수 없어 아쉬움이 컸다"고 체중을 감량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류담은 2003년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고음불가', '달인' 등의 코너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류담은 드라마 '장사의 신', '그녀', '돈꽃'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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