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샷] '체중 40kg 감량' 류담, 새 SNS 사진 공개…"여전히 잘 생겼어"
코미디언 류담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류담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담은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멋지세요", "여전히 잘 생겼네요", "이십대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류담은 지난 1월8일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서 "2년 동안 40kg을 감량했다"며 "그 동안 여러 편의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체격 때문에 한정된 역할밖에 맡을 수 없어 아쉬움이 컸다"고 체중을 감량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류담은 2003년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고음불가', '달인' 등의 코너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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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은 드라마 '장사의 신', '그녀', '돈꽃'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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