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민 / 사진=연합뉴스

배우 박상민 /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박상민이 일반인 예비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박상민은 11일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11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진행한다.

앞서 박상민 소속사 위브나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박상민 씨가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며 "예비 신부가 평범한 일반인이기 때문에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치르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부의 자세한 신상을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상민 씨는 무엇보다 예비 신부의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긍정적인 마음에 반해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했다며 "두 사람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에 대해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

박상민은 1990년 개봉한 영화 '장군의 아들'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달 처음 방송한 OCN '빙의'에서도 조연을 맡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