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신인 노시환 / 사진=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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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노시환(19·한화 이글스)이 프로 데뷔 후 첫 홈런을 달성했다.


노시환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로데 자이언츠가 펼친 방문경기에서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노시환은 3회초 김원중(27·롯데)의 5구째 직구를 받아쳤다. 볼은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노시환은 9경기 만에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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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은 부산 수영초등학교에서 야구를 시작했다. 그는 지난해 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5일 방문경기에서는 왼쪽 허벅지 근육통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송광민(37)을 대신해 선발됐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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