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봄 맞이 쏘울 부스터 시승 이벤트 열어
쏘울×옥스포드 블록·쏘울 뮤직박스 경품 증정

기아자동차가 봄을 맞아 쏘울 부스터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가 봄을 맞아 쏘울 부스터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기아차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기아자동차는 봄을 맞아 쏘울 부스터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아차는 관심고객들이 쏘울 부스터의 상품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쏘울 부스터는 2013년 2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출시된 3세대 모델이다. 최고출력 204마력의 주행성능과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 우수한 안전성 등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이달 17일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총 50명에게 4월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 동안 주말 시승 기회가 제공된다.

시승자 전원에게는 '쏘울×옥스포드 블록'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시승 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우수 후기를 작성하는 고객 가운데 20명을 선정해 브리츠 노래방 마이크, 지니뮤직 180일 이용권 등이 포함된 쏘울 뮤직박스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벤트 참여 고객 1000명에게 커피쿠폰도 선물한다.

AD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 부스터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파워풀한 동력성능은 물론 최첨단 멀티미디어의 감성공간과 다양한 안전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완전히 새로워진 쏘울 부스터를 타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