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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균형발전·자치분권 위해 최선"…재입각 소감

최종수정 2019.03.08 14:55 기사입력 2019.03.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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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장관으로 내정된 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국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내정된 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국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8일 행정안전부 장관에 내정된 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과제인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진 내정자는 이날 행안부 대변인실을 통해 낸 소감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민안전을 보장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정책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청와대는 이날 오전 행안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7개 부처에 대한 개각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개각에선 더불어민주당의 4선 중진인 진 내정자와 박영선 내정자가 각각 행안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과 함께 의원 입각 대상으로 점쳐지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유력했던 3선의 우상호 의원은 막판에 당에 남는 것으로 정리됐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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