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니는 손가락을 입에 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렬한 빨간색 장식이 돋보이는 오프숄더형의 검은 원피스가 고혹적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여신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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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11일 방콕 콘서트를 시작으로 데뷔 첫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에서 콘서트를 마친데 이어 다음 달 3일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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