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태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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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가수 서태지가 캐럴송을 부른 딸의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서태지 공식 SNS를 통해 “멋진 2017 안녕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이어 서태지는 “우리가 못 본 지 3달도 안됐는데 어째서 벌써 1년은 지난 것 같은 기분이 들까요?”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이번 공연은 25년간의 우리의 많은 이야기들을 25곡의 노래로 잘 풀어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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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는 “나는 요즘은 특별히 근황이라 할 만한 건 없고요. 음악 작업, 25 공연 영상작업, 그리고 여전히 육아에 힘쓰고 있어요. 담이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라며 딸의 근황과 함께 팬들에 대한 사랑을 나타냈다.


긴 글과 함께 게재된 영상에는 서태지의 딸이 캐럴송을 부르는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서태지는 “요건 작년 영상이지만 여행 중에 찍은 담이 캐럴송 올려요. 긴 뿔 달린 토끼를 다시 찾은 그때쯤임”이라며 딸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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