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박준금 누구?…‘시크릿 가든’ 속 현빈 엄마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KBS1 새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배우 박준금이 아픈 과거사를 공개한 가운데 박준금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9일 첫 방송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평균나이가 60세에 달하는 싱글 여배우들이 혼자 살면서 느꼈던 외로움과 다양한 감정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박준금은 12번의 시험관 아기 시술 시도부터, 10년 전 이혼 한 사연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멤버들 모두 박준금의 사연에 공감하며 가슴 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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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박준금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됐다. 박준금은 1982년 KBS 드라마 '순애'로 데뷔했다. 90년대 후반까지 활동을 하다 결혼과 함께 작품 활동이 뜸했던 왕년의 여배우였다.
2005년 이혼한 후 SBS 드라마 ‘사랑의 야망’ 2010년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 출연했으며, 이후로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배우의 길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병원선’에서 한희숙 역을 맡아 열연했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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