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이영석 교수, 한·일역사가회의 종합토론 진행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 외국어학부 이영석 교수가 제17회 한·일역사가회의 종합토론 좌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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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역사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종로구 동북아역사재단 회의실에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동아시아의 평화사상과 그 실천’이라는 주제로 한일 양국에서 30여명의 역사학자들이 참여해 논문 발표와 토론회를 갖는다.
이번 역사가회의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각국의 전통적인 평화사상과 현재 국제정치 속에서 평화의 문제를 비교하고 동아시아에서 항구적인 평화 유지를 위한 국제정치질서 등에 대해 모색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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