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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다?"…사상 최고가 뚫은 SK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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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충남 부여군 백제보에서 보의 수문을 개방해 물을 흘려보내고 있다. 정부는 4대강 보 처리방안 결정을 위한 모니터링 대상을 기존 6개 보에서 14개 보로
확대하고, 이 중 7개 보는 이날 단계적으로 최대 가능 수위까지 확대하는 절차에 돌입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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