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해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성공기원 화합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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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지난 8일 해보면 꽃무릇시장에서 주민과 방문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화합행사를 개최했다.

해보면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20년까지 총 49억1900만원을 들여 꽃무릇광장, 공동홈센터 건립 등 9개 사업을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이다.

이 행사는 마을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공동체를 더욱 강화하면서 꽃무릇광장과 공동홈센터를 중심으로 한 해보면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청공연, 어울림마당을 통해 흥이 넘치는 즐거운 축제한마당이 펼쳐졌다.

또 주민, 시장상인, 외부인사에게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홍보하고 관심을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숙원인 게이트볼장 건립, 체육시설 확충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해 지역민들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꽃무릇광장 및 공동홈센터 건립 등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행로 정비, CCTV 설치 등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테마길 조성 등 해보면만의 특색있는 사업으로 더욱더 활기찬 지역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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