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 부친 사망…엔씨 소프트는 어떤 회사?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의 부친이 자택 주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엔씨소프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찰은 윤 사장의 부친이 이날 오전 7시30분께 경기도 양평군 소재 자택 정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경찰은 시신의 목 부위에 외상이 있는 점 등에 비춰 타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2007년 결혼식을 올린 윤송이, 김택진 부부가 각각 사장과 대표로 있는 엔씨소프트는 지난 1997년 3월 개발자 출신 CEO인 김택진 대표에 의해 설립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도 늦지 않았다?"…사상 최고가 뚫은 SK하이...
AD
엔씨소프트는 1998년 11월 개발한 리니지가 성공을 거둔 이후 2000년 7월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이후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앤 소울 등을 성공적으로 출시하면서 2014년에는 자본금 규모 100억 원, 직원 수 3000여 명에 이르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엔씨소프트는 2011년 프로야구 제9구단으로 ‘NC다이노스’를 창단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