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영수증' 10회 정규편성…방송시간도 15분→60분 확대돼
[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김생민의 영수증'의 방송 시간이 4배로 늘어나며 정규편성된다.
19일,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이 연말 편성 예정으로 기존 15분에서 60분으로 편성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과소비 근절 돌직구 재무상담쇼'란 주제로 신청자가 한 달 치 영수증을 보내면 재무설계에 능통한 김생민이 이를 분석해 조언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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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기존 팟캐스트 '송은이와 김숙의 비밀보장'에서 코너 속의 코너로 진행하다 인기가 높아지자 따로 팟캐스트를 만들었다. 이후 폭발적인 인기로 공중파까지 진출하게 됐다.
당초 6회 분량으로 편성됐으나,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에 스페셜 형식의 2회분을 추가해 8회가 기획, 이번에 10회 분량으로 재조정됐다. 편성 시기는 총파업때문에 확정되진 않았지만 연말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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