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롯데홈쇼핑서 메소드 멀티클리너 3만개 판매 돌파
美 프리미엄 워시 브랜드…멀티클리너ㆍ우수한 세정력ㆍ착한 성분 특징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G생활건강은 미국 프리미엄 워시 브랜드 메소드의 멀티클리너가 롯데홈쇼핑 론칭 약 3개월 만에 3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LG생활건강과 합작해 국내에 진출한 미국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메소드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아름다운 향의 매력적인 친환경 제품으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다.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전 세계 4만여 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식물 유래 세정 성분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우수한 세정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패키지가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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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인 멀티클리너는 식물 유래 세정 성분을 메소드만의 파워그린테크놀로지 기술로 배합해 안심 성분뿐만 아니라 우수한 세정력을 갖춘 다목적 세정제로, 시트론향과 워터폴향, 라일락 블라썸향 총 3종이다. 가격은 1만9900원.
메소드 멀티클리너는 지난 7월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제품력을 인정받으면서 론칭 3개월 만에 판매량이 3만개를 돌파했다. LG생활건강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일 방송 중 구매하는 고객 3명을 추첨하여 한샘과 함께 욕실을 리모델링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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