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압도적인 흥행…박스 오피스 1위-누적 관객수 400만명 돌파
‘범죄도시’의 인기가 압도적이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8일 ‘범죄도시(감독 강윤성)’는 1,074개의 스크린에서 관객수 12만8,394명의 수치를 보였다. 이로서 ‘범죄도시’는 박스 오피스 1위에 위치했으며, 누적 관객수 406만2,203명을 기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도 늦지 않았다?"…사상 최고가 뚫은 SK하이...
AD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온 중국 신흥 조폭 두목 장첸(윤계상 분)이 가리봉동을 접수한 가운데, 도시의 평화를 지키는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과 대결을 그린 영화로 화끈한 액션이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 오피스 2위는 ‘남한산성’으로 2만6,289명의 관객수를 기록했으며 박스 오피스 3위는 ‘희생부활자’로 1만8054명의 수치를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