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ㆍ주얼리ㆍ액세서리ㆍ슈즈 등 전 제품 대상
발렌시아가 "글로벌 본사 방침" 인상 이유로 들어

발렌시아가 클래식 메탈 엣지 시티S

발렌시아가 클래식 메탈 엣지 시티S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해외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이 최대 30% 오른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발렌시아가는 오는 16일 핸드백, 주얼리, 액세서리, 슈즈 등 모든 카테고리의 제품 가격을 최대 30%까지 인상한다.

AD

크로스백 대표 제품인 '클래식 메탈릭 엣지' 라인도 마찬가지. 클래식 메탈릭 엣지 '미니 시티'(212만원)와 '시티 스몰'(269만원)은 각각 30만원 가량 오른다. 기존 가격 대비 11~14% 인상된 수준이다. 같은 라인의 '벨로'(291만5000원)는 40만원 가량 인상될 예정으로, 인상폭은 기존가 대비 13.7%다.


발렌시아가 코리아 관계자는 가격 인상 이유에 대해 "글로벌 본사 방침"이라고 말하며,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이 인상 대상이며, 사전 예약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