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성숙한 인터뷰…"어린 이미지? 조급해한다고 어른스러워지는 것 아니라고 생각"
배우 서신애의 인터뷰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서신애는 과거 한 매체와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때 그는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어리다고 생각한다”라며 “2년 전에는 초등학생이라는 소리도 들었다”라고 전하며 ‘아역 이미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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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서신애는 “그때는 충격을 받고 빨리 어린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조급하게 생각한다고 해서 단번에 어른스러워지거나 갑자기 연기를 더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서신애는 “지금, 내가 보여줄 수 있는 나한테 어울리는 역할을 하나씩 해가면서 섣부르지 않게 천천히 보여주고 싶다”라고 당찬 모습을 내비쳤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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