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 ‘주말 앤 여행’ 패키지 출시
제주에서 자연 경관 느낄 수 있는 혜택 담아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켄싱턴 제주 호텔은 오는 12월31일까지 ‘주말 앤 여행’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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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앤 여행 패키지는 평일보다 여행을 쉽게 계획할 수 있는 주말에 제주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마운틴뷰 디럭스룸과 월드 뷔페 퀴진 ‘라올레’ 또는 제주 한식 퀴진 ‘돌미롱’ 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하늘오름’ 또는 풀사이드 카페 ‘더 테라스’에서 선택할 수 있는 2인 디너가 제공된다. 디너는 아침이나 점심으로 변경 이용 가능하다.
제주의 푸른 바다와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진 제주의 자연 경관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전망과 시설을 갖춘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 유아풀, 실내수영장, 야외 수영장 등의 시설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든 ‘오션피니티’ 풀 등 2개의 사계절 온수풀도 준비됐다. 가격은 33만원으로, 10% 세금은 별도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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