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관효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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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엑소 출신 루한과 공개 연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관효동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관효동은 과거 자신의 바이두 계정을 통해 디즈니랜드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관효동은 사진 속에서 귀여운 머리띠를 하고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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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7년생인 관효동은 2003년 어린 나이에 데뷔한 아역 출신 배우로 '꼬마 절세미인'이라는 뜻의 '샤오칭청'이라는 별명을 지녔다.


특히 173cm의 큰 키에 8등신 몸매와 베이비 페이스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국민딸'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지난해 10월 중국 영향력을 행사한 10대 90명의 인물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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