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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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해상에 있던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선장과 선원 등 6명이 구조돼 네티즌들의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 충남 태안군 목개도 인근 해상에서 7t급 어선 안에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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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한 시간여만에 진화됐으며 인근을 지나가던 어선의 도움으로 무사히 선장과 선원 등은 모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해경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kdab*** 그래도 다행이다 인명사고는 없어서..하필 추석 대목에..조심들 하시길..” “tory**** 인근 어선의 도움?” “eo*** 사건 사고 이제 그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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