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수요미식회’에서 그룹 B1A4 진영이 별명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 진영이 출연해 “(팬분들이) 제가 체력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팬들이 선물도 보양식, 홍삼, 삼계탕을 보내주신다”며 ‘할배’ 별명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진영은 “사실 제 체력이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다.

AD

이날 진영은 “저는 음악 작업을 하다 보니까 작업이 늦게 끝난다”며 “끝내고 포장마차를 자주 간다. 육사시미가 너무 맛있다. 정말 많이 먹는다. 생마늘이랑”이라며 ‘할배’ 입맛을 드러냈다.


한편 진영이 속한 B1A4는 25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롤린(Rollin)’으로 컴백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