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2017~2018시즌 KBL 프로농구 홈 개막 경기 입장권을 29일부터 판매한다.


전자랜드의 2017~2018시즌 홈 개막 경기는 10월15일 오후 3시 안양 KGC와 경기다. 이어 18일에는 전주 KCC와 두 번째 홈경기를 한다.

전자랜드는 이 두 개 홈경기의 입장권을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판매한다고 27일 전했다.


전자랜드는 올 시즌부터 서포터즈 회원을 위해 ORANGE PRICE 가격을 출시했다. 회원에 가입할 경우 1층 특석 전 구역 (상시 5000~1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포터즈 회원만의 전용 예매 공간을 신설해 매 경기 예매 오픈 2시간전 선 예매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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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전자랜드 농구단 홈페이지(www.etelephants.com)를 참조하면 된다.


인천 전자랜드, 홈 개막전 입장권 29일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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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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