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대성창업투자가 한국의 비트코인 거래가 중국을 제치고 세계에서 3번째로 많다는 소식에 강세다. 대성창투가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이 되는 블록체인 업체 블로코에 투자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후 1시56분 현재 대성창투 대성창투 close 증권정보 027830 KOSDAQ 현재가 1,574 전일대비 46 등락률 -2.84% 거래량 291,770 전일가 1,6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실전 재테크]”신정부 정책 수혜” 벤처캐피털 주식 투자해볼까 [특징주]'범보수 1위'에 한덕수 테마주 급등…아이스크림에듀 상한가 시총 1000억 이상 상장VC, 연초 대비 절반으로 '뚝' 는 전 거래일보다 140원(7.07%) 오른 2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AD

비트코인 전문 매체 크립토코인스뉴스와 코인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비트코인의 하루 원화 거래량은 1만5408비트코인(약 65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시장 점유율은 5.55%로 중국 위안화(4.97%)와 유로화(4.77%)를 앞섰다. 전체 1위는 일본 엔화(49.13%), 2위는 미국 달러화(32.73%)였다.


대성창투는 올해 블록체인 업체 블로코에 5억원을 투자했다. 이에 앞서 삼성벤처투자도 블로코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