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대성창업투자가 한국의 비트코인 거래가 중국을 제치고 세계에서 3번째로 많다는 소식에 강세다. 대성창투가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이 되는 블록체인 업체 블로코에 투자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후 1시56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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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 거래일보다 140원(7.07%) 오른 2120원에 거래되고 있다.비트코인 전문 매체 크립토코인스뉴스와 코인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비트코인의 하루 원화 거래량은 1만5408비트코인(약 65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시장 점유율은 5.55%로 중국 위안화(4.97%)와 유로화(4.77%)를 앞섰다. 전체 1위는 일본 엔화(49.13%), 2위는 미국 달러화(32.73%)였다.
대성창투는 올해 블록체인 업체 블로코에 5억원을 투자했다. 이에 앞서 삼성벤처투자도 블로코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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