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진형 기자]
양승태 대법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퇴임식에 참석해 퇴임사를 마친 뒤 가족들에게 꽃다발 받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배" '돈나무 언니' 캐시 ...
AD
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