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QTV '여자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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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의 과거 일화가 눈길을 끈다.


과거 이경실은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사전 녹화 중 진행된 산부인과 검진에서 7인의 멤버 중 ‘가장 건강한 자궁’으로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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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담당 산부인과 의사는 “이경실씨의 난소 기능은 굉장히 월등하고 자궁의 내막 두께도 적당하다.”라고 전했다. 이를 본 ‘여자만세’ 멤버 정선희, 김신영 등은 ‘신이 내린 자궁이다’ ‘개그도 자궁도 너무 존경스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경실은 1987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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