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흠 SH공사 사장(맨 앞)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에 마련된 UIA 2017 세계건축대회 내 SH공사의 특별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변창흠 SH공사 사장(맨 앞)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에 마련된 UIA 2017 세계건축대회 내 SH공사의 특별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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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3~10일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UIA 2017 세계건축대회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사업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세계건축대회는 3년마다 세계 주요도시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건축행사로, 전 세계 124개국의 건축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처음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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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는 행사 기간 중 코엑스 3층에 특별전시관을 설치, 운영한다. 5일 특별세션 세미나를 개최했고 6일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마곡지구, 서울식물원, 상암DMC, 돈의문박물관, 은평뉴타운, 은평 한옥마을 등 SH공사의 주요 건축현장에 대한 투어를 진행했다.


변창흠 사장은 "그동안 SH공사가 수행한 역할과 성과가 전 세계의 도시, 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공유돼 오늘날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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