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노충식 한국은행 금융통계부장이 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기자실에서 2017년 7월 국제수지(잠정)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년 7월 경상수지는 72.6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배" '돈나무 언니' 캐시 ...
AD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