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미약품, 당뇨·비만치료제 임상 재개 소식에 6%↑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60,000 전일대비 23,000 등락률 -4.76% 거래량 142,664 전일가 483,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R&D 비중 16.6%…매출·순이익 증가 속 투자 확대 "비만 넘어 항암으로 혁신 확장"…한미, AACR서 차세대 신약 대거 공개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이 얀센의 당뇨·비만치료제 임상 재개 소식에 급등세다.
28일 오전 10시34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2만3000원(6.21%) 오른 39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매수창구 1위에 메릴린치, 2위에 키움증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얀센이 한미약품에서 도입한 당뇨·비만 치료제의 임상 1상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상승세로 풀이된다. 한미약품이 2015년 11월 얀센에 1조원 규모로 기술수출했으나 2016년 11월 임상이 중단됐던 치료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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