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진심으로 사죄하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민주노총 통일선봉대 대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의 강제징용 노동자에 대한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6개월간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에 대한 사죄·배상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해왔으며 이를 일본대사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AD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